
일하는 시간보다, 만들고 싶은 걸 만드는 시간이 나를 더 잘 설명한다.
CANoe를 연동한 차량 진단 안드로이드 앱 개발. 서버로부터 진단 대상을 전달받아 CAN 신호를 테스트하고 결과를 사용자에게 표시하기까지 전체 플로우를 담당. 2025.10 퇴사 예정.
지역 전문성과 사업 위원회를 연결하는 플랫폼 '위원해'의 방향 설정에 기여. 현재 서비스 운영 중.
P2P 핀테크 서비스의 웹 퍼블리싱 담당.
다양한 도전이 안정보다 우선. 재정적 안정이나 편안함보다, 새로운 도메인을 넘나드는 경험을 더 가치 있게 봄.
빌더 / 1인 기업가 정체성. 기술은 좁게 전문화하는 도구가 아니라, 여러 도메인을 넘나들며 쓰는 도구로 다룸.
충전은 계획하지 않는다. 걷기, 멍때리기, 호기심을 따라가는 것으로 회복함 — 이 또한 만드는 일만큼 의도적으로 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