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시간보다, 만들고 싶은 걸 만드는 시간이 나를 더 잘 설명한다.
CANoe 연동하면서 자주 막히는 지점과, 진단 플로우를 서버 → 앱까지 그려본 기록.
Next.js + Supabase로 밑바닥부터 만들면서 정리한 구조와 인프라 결정들.
그레인 커버링 포지션 서류 통과 후, 실제 출국까지 준비하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