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e를 연동하면서 자주 막히는 지점들을 정리해봤다. 서버에서 넘어오는 진단 대상 스펙이 조금만 바뀌어도 신호 테스트 플로우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고, 그때마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추적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었다.
이번 주엔 특히 신호 수신 타이밍과 UI 갱신 타이밍이 어긋나는 문제를 Kotlin Flow로 어떻게 풀었는지, 그 과정에서 시도했던 방법들과 최종적으로 정리된 구조를 기록해두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