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 커버링 포지션 서류가 통과됐다. 이제 진짜로 출국까지의 타임라인을 짜야 한다. 비자, 항공권, 초기 정착 자금,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의 마무리까지.
재정이나 안정보다 다양한 도전을 우선순위에 둔다고 말해왔는데, 그 말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준비하면서 결정한 것들과 예상과 달랐던 부분들을 여기에 기록해둔다.